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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 운동장’ 체육 활동으로 심신 단련해요
조글로미디어(ZOGLO) 2024년6월18일 15시48분    조회: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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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시록원구조선족소학교 길림성 ‘활력 운동장’ 건설 학교로

장춘시록원구조선족소학교가 일전 2024년 길림성 중소학교 ‘활력 운동장’ 건설 학교로 지정되여 주위의 눈길을 끌고 있다.  

중공중앙 판공청과 국무원 판공청의 〈새시대 학교 체육사업을 전면적으로 강화하고 개진할 데 관한 의견〉 정신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학생들이 매일 1시간의 체육 단련과 충족한 업간 활동을 진행하도록 보장하며 학생들이 주동적으로 교정 체육 단련에 참가하도록 인도하기 위해 성교육청에서는 길림성 중소학교 ‘활력 운동장’ 건설 사업을 가동했다. 

학교들에서 신청하고 현(구), 시(주) 해당 교육 행정 부문에서 선발 추천하고 전문가 종합 평의, 언론매체의 공시 등 일환을 거쳐 길림성 교육청에서는 일전 전 성적으로 300개 중소학교를 2024년 길림성 중소학교 ‘활력 운동장’ 건설 학교로 지정했다. 

길림성 중소학교 ‘활력 운동장’ 건설은 올해 우리 성 교육 령역에서 유일한 민생 실사 항목으로서 성재정청은 이미 각지에 올해 중소학교 민생실사 보조자금 지표를 조달한 상황이다. 

학교 운동장에서 벌어진 배구 언더핸드볼(垫球) 시합 장면

장춘시록원구조선족소학교가 성내 기타 조선족학교들인 길림시조선족실험소학교, 훈춘시제1실험소학교, 룡정시룡정중학교 등과 함께 이번 2024년 길림성 중소학교 ‘활력 운동장’ 건설 학교에 입선되였다. 

장춘시록원구조선족소학교에서는 평소에도 늘 다양한 체육 운동 경기로 학생들 과외생활을 풍부히 하면서 ‘활력 운동장’ 건설을 추진해왔다. 이번 학기에도 지난 4월말에는 전교 학생 줄뛰기 시합을 진행한 데 이어 5월 중순에는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하는 배구 언더핸드볼(垫球) 시합을 대대적으로 벌였다. 

줄뛰기 시합은 학급별 집단 8자 줄뛰기, 단계별 개인 줄뛰기로 나뉘여 진행, 학생마다 돌출한 표현으로 자신의 체능과 의지력을 련마했을 뿐만 아니라 협조능력과 령활성을 향상시키면서 성공과 진보의 희열을 맛보기도 했다. 

배구 언더핸드볼(垫球) 시합은 학생마다 배구운동에 적극 참가하도록 격려하고 학생들의 과외 생활을 풍부히 하고저 진행된 것으로, 학교 양광체육시간을 리용해 배구활동 가동의식 및 학생• 부모•교사 배구 언더핸드볼(垫球) 시합을 벌였다. 시합에는 100여명 선수가 적극 참가해 아름다운 교정 풍경을 이루었다. 

장춘시록원구조선족소학교는 ‘활력 운동장’ 체육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체력과 운동기교를 련마할 뿐만 아니라 학생마다 운동중에서 즐거움을 찾고 자신심을 증강하고 운동중에서 건강과 힘을 얻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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