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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셀카(자기 자신을 직접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찍는 일)는 손으로 카메라를 들고 렌즈는 본인을 향하여 얼짱 각도로 얼굴 위주로 찍는것이다. 하지만 연길시에서 사는 90년생 사진작가 김초빈은 그 개념을 파탈하여 작품을 보면 마치 타인이 사진을 찍어준듯한 느낌으로 얼굴위주로만 아닌 전신을 현실과 초현실을 넘나드는 예술적 감각으로 찍어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셀카를 새롭게 표현하였다.
조글로미디어 박군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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