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자랑·문예공연"붉은태양 변강 비추네"공연 현장
[ 2012년 02월 21일 10시 58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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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0일,19시.제4회전국소수민족문예공연 참가작이며 연변조선족자치주성립60돐헌례작품인 연변가무단대형조선족원작가무"붉은태양 변강 비추네" 공연이 연길시 로동자문화궁에서 막을 열었다.
국가1급연출 송미라가 총감독을 맡고 국가1급작곡가 황기욱이 음악감독을, 국가1급연출 김희가 부총감독을, 김학송이 문자감독을, 조예찬이 총지휘를 맡은 이번 대형가무에는150명의 출연진이 참가한 만큼 환상적인 무대를 펼쳐 관중들의 뜨거운 박수와 함성소리를 자아내였다.
이번 공연은 20일~23일까지 로동자문화궁에서 회보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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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글로미디어 박군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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