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작년 길림성 년평균 급여는 얼마일가?
조글로미디어(ZOGLO) 2023년6월2일 12시45분    조회:2167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5월말, 길림성통계국이 2022년 길림성 도시 비사영단위와 사영단위의 취업일군 년평균 급여를 공개, 각각 8만 7,222원과 4만 7,921원으로 전해 동기 대비 각각 5.1%와 0.1% 성장했다.

통계에 따르면 2022년 길림성 도시 비사영단위 취업일군의 년평균 급여는 8만 7,222원으로 전해 동기 대비 4,194원이 늘었으며 이는 5.1% 성장한 셈이다.

지역 별로 보면 가장 높은 지역은 장춘시로 10만 896원(3.9%↑)을 기록, 유일하게 10만원선을 넘었으며 송원시 (7만 9,620원, 6.2%↑), 길림시(7만 7,785원, 2.8%↑), 연변주(7만 7,379원, 6.0%↑), 사평시(7만 3,595원, 8.4%↑), 료원시(7만 3,033원, 8.0%↑), 백성시(7만 2,851원, 8.0%↑), 통화시(6만 8,799원, 6.2%↑), 백산시(6만 8,765원, 7.6%↑)가 그 뒤를 이었다.

업종 별로 보면 가장 높은 업종은 전력, 열력, 가스 및 물 생산과 공급업(10만 8,695원, 16.5%↑)이였으며 과학연구와 기술봉사업(10만 7,119원, 6.8%↑), 정보전송, 소프트웨어와 정보기술봉사업(10만 5,585원, 13.3%↑)이 10만원선을 넘으며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제조업(9만 6,129원 3.3%↑), 금융업(9만 6,088원, 14.1%%↑), 채광업(9만 5,777원, 16.5%↑), 교육업(9만 4,058원 6.6%↑), 위생과 사회사업(9만 3,662원, 0.1%↑), 교통운수, 저장, 우정업(9만 2,998원, 7.0%↑), 공공관리, 사회보장과 사회조직(8만 23원, 0.1%↑), 문화, 체육과 오락업(7만 4,285원, 30%↑), 소매와 도매업(7만 3,820원, 5.4%↑), 건축업(6만 4,846원. 0.5%↑), 부동산업(6만 3,564원 5.5%↑), 임대와 상무봉사업(6만 3,085원 8.8%↑), 농, 림, 목, 어업(5만 7,994원, 9.0%↑), 숙박과 료식업(4만 5,323원, 1.2%↑), 주민봉사, 수리와 기타 봉사업(4만 5,119원, 10.3%↑), 환경과 공공시설관리업(4만 4,151원, 3.4%↑)이 그 뒤를 이었다.

년평균 급여가 가장 높은 3개 업종인 전력, 열력, 가스 및 물 생산과 공급업, 과학연구와 기술봉사업, 정보전송 소프트웨어와 정보기술봉사업의 급여는 각각 전 성 평균 수준의 1.25배, 1.23배와 1.21배 수준이였다. 년평균 급여가 가장 낮은 3개 업종인 수리 환경과 공공시설관리업, 주민봉사 수리와 기타 봉사업, 숙박과 료식업의 급여는 각각 전 성 평균 수준의 51%, 52%와 52% 수준이였다.

성장폭을 보면 년평균 급여 증폭이 가장 큰 3개 업종은 채광업, 금융업, 정보전송 소프트웨어와 정보기술봉사업으로 각각 16.5%, 14.1%와 13.3% 성장했다. 증폭이 가장 낮은 3개 업종은 위생과 사회사업, 공공관리 사회보장과 사회조직, 건축업으로 각각 0.1%, 0.1%와 0.5% 성장했다.

2022년 전 성 도시 사영단위 취업일군의 년평균 급여는 4만 7,921원으로 전해 동기 대비 35원이 늘었으며 이는 0.1% 성장한 셈이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4043
  • 백산시는 ‘중국 최고급별 인삼원지, 장백산 설국풍광 국제문화관광휴양지, 전역 AAAAA 혁신시범구’를 목표로 인삼문화, 삼림광천과 빙설경제를 발전 주선으로 인삼 재배, 가공과 판매를 통일적으로 계획하고 ‘중국 인삼산업 시범구’ 건설을 전력으로 추진하고 있다. ‘백초의 왕’으로 불리는 인삼은 예로부터 진귀한 중...
  • 2023-05-29
  • 지난 1월 20일 미국 수도 워싱톤에서 촬영한 재무부 건물. /신화사 옐런 미국 재무장관은 5월 26일, 미국 정부의 사상 최초 디폴트(채무 불리행) 발생일을 당초 예상됐던 6월 1일에서 6월 5일로 늦추면서 량당의 부채한도 인상 협상이 더 많은 시간을 벌게 됐다. 옐런 재무장관은 이날 미국 의회에 서한을 보내 다음과 같이...
  • 2023-05-29
  • 중국작가협회에서 27일 발표한 보고에 따르면 2022년말까지 중국인터넷문학은 이미 루계로 만 6,000여부의 온라인 문학작품을 해외에 수출했고 해외 사용자는 1억 5,000만명을 넘었다. 27일, 중국작가협회, 절강성인민정부, 항주시인민정부에서 공동 주최한 ‘2023 중국 국제 인터넷문학주간’행사가 절강성 항주시에서 개...
  • 2023-05-28
  • 류하현조선족학교 건교 111주년 기념대회 및 류하현 조선족 제5회 민속제 성황리에 5월 27일 오전, 류하현조선족학교 건교 111주년 기념 및 류하현 조선족 제5회 민속제 행사가 류하현조선족학교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개막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는 박준실 교장 박춘실 교장은 개막식 환영사에서 “이번 행사의 취지는 ...
  • 2023-05-28
  • 2023년 연변동북아문학연구회 세미나 장면. 2014년에 성립되여 하이퍼시 창작과 연구에 집중하여 일정한 성과를 거둔 연변동북아문학연구회(전신은 중국조선족동북아문화연구원)는 성립 10주년을 맞으면서 《연변동북아문학예술련구회문고(12)》와 《10주년특간 평론 모음집》 등을 자체로 편집 출간한 외 문학연구세미나를...
  • 2023-05-28
  • [북경 5월 27일발 신화통신] 기자가 27일, 중앙인터넷안전및정보화위원회 판공실에 따르면 “깨끗 명랑 · ‘1인 미디어’ 혼잡 상태를 엄하게 정돈’하는 전문행동 요구에 따라 3월 10일 이래 각급 인터넷안전및정보화위원회 부문은 각종 규정 위반 ‘1인 미디어’ 계정을 엄숙하게 조사, 처리했다. 웨이보(微博), 텐센트(腾...
  • 2023-05-28
  • 연변룡정팀(이하 연변팀)은 5월 27일 오후 4시, 산동성체육중심에서 열린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7라운드 경기에서 지난해 을급리그에서 함께 올라온 승격팀인 제남흥주에 0대2로 패하며 5경기 무패행진에 제동이 걸렸다. 이날 경기 최우수선수는 제남흥주팀 10번 왕자호선수가 당선되였다. 한편 연변팀은 오늘 출전하지 못한...
  • 2023-05-27
  • 연변룡정팀(이하 연변팀)은 5월 27일 오후 4시, 산동성체육중심에서 열린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7라운드 경기에서 지난해 을급리그에서 함께 올라온 승격팀인 제남흥주에 0대2로 패하며 5경기 무패행진에 제동이 걸렸다. 이날 경기 최우수선수는 제남흥주팀 10번 왕자호선수가 당선되였다. 한편 연변팀은 오늘 출전하지 못한...
  • 2023-05-27
  • 연변룡정팀(이하 연변팀)은 5월 27일 오후 4시, 산동성체육중심에서 열린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7라운드 경기에서 지난해 을급리그에서 함께 올라온 승격팀인 제남흥주에 0대2로 패하며 5경기 무패행진에 제동이 걸렸다. 이날 연변팀은 4-4-2 포메이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수비라인에 리달(32번), 왕붕(3번), 황위(2...
  • 2023-05-27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