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현장 탐방! 시속 350km 고속렬차 정식 개통!
조글로미디어(ZOGLO) 2023년10월20일 10시39분    조회:3194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현지시간 10월 17일 14시경, 아만고속렬차 출발역인 하리무역 2층 대합실에 인도네시아 교통부, 국가기업부 등 부문의 래빈들과 수많은 언론기자들이 모여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4번 플랫폼에는 은색과 빨간색 칠을 올리고 렬차 앞머리와 차칸 련결처에 인도네시아 국보급 동물인 '코모도사우루스'를 본딴 도안을 인쇄한 고속렬차가 출발을 기다리고 있었다. "예전에는 반둥까지 가는 데 자동차로 3시간 넘게 걸렸는데 고속철도로는 40여분밖에 안 걸린다고 하니 정말 멋진 것 같다!" 자카르타 시민 하니는 언니와 함께 각자의 아이들을 데리고 이곳을 찾아 현대식 고속렬차의 빠른 속도를 체험하려 했다.

"286km/h, 310km/h, 351km/h……" 렬차 화면에 수자가 계속 바뀌면서 시속 350km까지 올라갔다. 차칸마다 웃음소리가 울려퍼지고 사진촬영이 끊임없었다. 휴대전화를 들어 이 순간을 기록하는 이들도 있었고 작은 테블에서 동전을 꺼내 고속철도의 안정성을 테스트하는 이들도 있었으며 뉴스플랫폼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동영상과 사진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하는 이들도 있었다.

“아만고속철도는 중국과 인도네시아가 함께 건설한 ‘일대일로’협력의 ‘금빛간판’으로 중국 제조, 중국 건설, 중국 기준, 중국 이미지를 생동하게 구현해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세계 각국에 중국의 실력을 보여주었다.” 인도네시아 중국고속철도회사(KCIC) 재무위험집행동사장 장초는 아만고속철도의 개통은 좋은 출발로서 ‘일대일로’ 아름다운 ‘실경도’를 확장하는 과정에서 시범적이고 주도적인 역할을 발휘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06
  • 개학시즌을 맞으면서 학부모들은 아이를 위해 새 학기 ‘입학장비’를 구입하느라 바삐 보낸다. 각종 고가 학용품이 끊임없이 나오면서 수많은 교원과 학부모들의 곤혹 내지 걱정을 불러일으켰다. 북경시소비자협회는 광범한 학부모와 학생들이 리성적으로 소비하고 사치한 고가 학용품을 무작정 구매하지 말고 안전성과 실...
  • 2022-09-01
  • 8월 30일 오전, 신축 복하철도 하문북역 시공현장에서 마지막 500메터 레루가 순조롭게 부설되면서 우리 나라 최초의 해상고속철도—신축 복(주)하(문)철도 전 구간이 관통되였다. 료해에 의하면 신축 복하철도 설계시속은 350km에 달하고 전체길이는 277.42km이며 총 8개 역이 설치되여있다고 한다. 철도가 개통된 후...
  • 2022-08-31
  • 전신인터넷사기반대법 초안 3심 원고가 30일 13기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제 36차 회의 심의에 제청되였다. 초안에서는 전신인터넷사기활동 관련 인원들은 국가 관련 규정에 따라 신용기록에 포함시킬 수 있다고 규정했으며 구체적인 처벌조치를 규정했다. 동시에 관련 부문은 신고경로, 신용회복과 구제제도를 수립하고 건전...
  • 2022-08-30
‹처음  이전 796 797 798 799 800 801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