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3일 료해한 데 따르면 CCTV 2024년 추석야회가 심양에서 개최된다. 야회는 독특한 실경 산수 무대에서 온화한 예술적 표현을 통해 중국 전통문화, 지방특색, 시적•그림적 예술공연을 결부하여 전 세계 관중들에게 소박한 문화가치와 강력한 시각적 충격을 담은 단란, 화합의 성연을 선사할 계획이다. 현재, 야회 사전 기획 및 프로그램 방안이 확정되였고 주무대가 정식 사용에 교부됐으며 각항 작업이 질서있게 추진되고 있다.
해마다 진행되는 추석야회는 수천가구의 명절을 동반해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각지 중화 아들딸들의 애국심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올해의 추석야회는 '월출', '월화', '월명' 3가지 주제로 달빛의 교교한랑만, 맑은 그리움, 천리를 비추는 흉금을 담아 전통명절의문화적 매력을 널리 알리고 중화문명이 대대손손 전승되고 번성하리라는 아름다운 념원을 반영한다.
추석야회는 새중국 창건 75주년, 오문 회귀 25주년, 상아6호 달 뒤면 첫 표본 수집 등 년도대사를 배경으로 대표적인 인물시각을 통해 소소한 기록과 서사화한 촬영기법으로 주제를 표현한다. 동시에 돈황예술, 피영(皮影)무형문화재, 도시 랜드마크, 고적민속, 음식문화 등을 포함한 다양한 문화요소를 융합하여 관중들이 고전 속의 시대적 풍모, 중후함 속의 새로움, 웅대함 속의 디테일, 단순함 속의 번화를 체험케 한다.
올해 추석야회 개최지인 심양은 국가력사문화명성으로 3개 세계문화유산, 1,500여개 력사문화유적지가 있다. 심양은 '대국중기(大国重器)의 생산지이기도 하다. 첫 금속국장과 첫 보통선반을 포함해 300여개의 '새중국 공업 1위'를 창조했다. 심양의 두터운 문화축적, 다채로운 력사 무형문화재, 섬세한 인문색채, 다부진 공업특징, 온화한 생활분위기는 추석야회에 색채를 더하게 된다.
특히, 심양 정향호 강반에 위치해있는 야회 주무대는 광활한 자연호수에 의존해 360° 전경을 실현하고 현대과학기술과 실경 산수를 절묘하게 융합하여 포근하고 몽환적인 단란한 무대를 조성하게 된다.
추석야회는 9월 17일 20시 CCTV종합채널, 종합예능채널, 중문국제채널, 음악채널, CCTV 뉴스, CCTV동영상 어플, CCTV사이트 등 뉴미디어플랫폼과중앙라디오텔레비죤총국 관련 라디오주파수, 해외소셜플랫폼 등을통해전세계로 동시송출될예정이다.
료녕일보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