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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브라질리아에 도착해 브라질에 대한 국빈방문 시작
조글로미디어(ZOGLO) 2024년11월21일 15시13분    조회: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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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11월 19일 오후, 국가주석 습근평은 전용기편으로 브라질리아에 도착해 브라질에 대한 국빈방문을 시작했다. 전용기가 브라질리아 공군기지에 도착했을 때 브라질 고위급 관원들이 공항에서 열정적으로 맞이했으며 룰라 대통령과 브라질 정부를 대표해 습근평 주석의 방문을 열렬히 환영했다(신화사 기자 류빈 촬영).

브라질리아 11월 19일발 본사소식(기자 조몽양, 신맹철): 현지시간 11월 19일 오후, 국가주석은 전용기편으로 브라질리아에 도착해 브라질에 대한 국빈방문을 시작했다.

전용기가 브라질리아 공군기지에 도착했을 때 브라질 대통령궁 수석부장 코스타, 브라질리아 공군기지 사령관 미겔, 사법부장 레반도브스끼, 대통령궁 기구관계부장 파딜리아 등 고위급 관원들이 공항에서 열정적으로 맞이했으며 룰라 대통령과 브라질 정부를 대표해 습근평주석의 방문을 열렬히 환영했다.

수십명의 바타예술가들이 열정이 넘치는 브라질특색 드럼을 연주했다.

채기, 왕의 등 수행인원들도 같은 비행기편으로 도착했다.

습근평이 차를 타고 공항에서 투숙지로 가는 도중에 현지 화교, 중국인, 중국자본기구와 류학생 대표들이 도로 옆에서 중국과 브라질 량국의 국기를 흔들며 ‘습근평 주석의 브라질 방문을 환영한다’, ‘중국과 브라질 친선 만세!’ 등 붉은색 프랑카드를 높이 들고 습근평의 방문을 열렬히 환영했다.

습근평은 제19차 G20 정상회의 행사를 마친 뒤 리오데쟈네이로를 떠나 브라질리아에 도착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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