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형 인재 양성에 조력
“고분자소재는 소재 세계 3대 기둥의 하나로 고신기술을 발전시키는 초석이다…” 일전 녕파직업기술학원 진염군 교원의 ‘고분자 생산기술’ 수업은 본교 학생외에도 4000여킬로메터 떨어진 신강 과학기술직업기술학원 학생들도 인터넷으로 동시 수업을 받을 수 있었다.
교육부에서 최근 새로 발표한 914개 직업교육 국가인터넷정품과정에 입선된 이 수업은 이미 국가직업교육지혜교육플랫폼에 무료 개방되여 서부 직업학교 화공 관련 학과 학생들의 대환영을 받고 있다.
이번 평의에서 국가전략, 실물경제 발전,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인민의 수요에 봉사하는 량질의 과정들이 용솟음쳐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입선과정중 60% 이상이 선진제조업, 전략성 신흥산업, 현대농업, 생산성 봉사업, 양로탁아 등 민생에서 수요가 시급한 령역과 관련된다.
“이번에 입선된 과정들은 모두 학교와 업종 선두기업들이 합작해 개발한 것이다. 신방법, 신기술, 신공예, 신규범 및 최신 연구성과들이 모두 과정에 들어갔을뿐더러 내용의 동태적 갱신도 실현되였다.” 북경교육과학연구원 강려평 교수가 하는 말이다.
학기마다 근 600만명이 이번에 선정된 914개 과정을 선택해 학습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과정건설에서 어떻게 광범한 학생들의 학습흥취를 더 불러일으키고 학습수요를 위해 봉사하며 정조준된 교육을 실현할 것인가? 이 역시 선정에서 주목한 중점이다.
량질 과정자원의 개방과 공유를 더한층 추동하고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교육부는 이번에 입선된 과정을 국가직업교육지혜교육플랫폼에 올려놓고 사회에 5년 이상 무료교수봉사를 제공할 것을 요구했다.
국가플랫폼은 계속 ‘지혜’에 모를 박고 과정 AI 동반학습, 기능 도표, 다양화 AI 교수도구 등을 통해 인터넷과정이 학생들에게 맞춤형 학습경로를 제공하고 학습정황을 제때에 반영하도록 해 전례 없는 학습체험을 가져다줄 예정이라고 국가직업교육지혜교육플랫폼 운영책임자 조철이 표했다.
광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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