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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회]길림의 전면 진흥 추진하는 힘찬 발걸음 내딛자
조글로미디어(ZOGLO) 2025년1월15일 17시49분    조회: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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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 량회, 간부와 대중들 사이에서 열렬한 반응을

길림성 량회의 소집은 사회 각계의 광범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정부사업보고는 2025년의 발전목표와 중점임무를 제기하여 길림성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기 위한 행동 경로를 뚜렷이 그려냈다. 광범한 간부와 군중들은 분분히 성당위와 성정부의 강력한 령도 아래 어려움을 극복하고 분발 분투하여 길림성의 전면적인 진흥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자고 밝혔다.

소비시장은 경제 발전의 거울이다. ‘소비 촉진’과 ‘투자효익 제고’는 이번 정부사업보고의 구체적인 요구사항이다.

성상무청 당원간부들은 보고중의 ‘국내 수요를 전방위적으로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소비와 투자를 촉진하는 데 주력한다.’, ‘대외무역 안정과 외자 안정에 초점을 맞추고 높은 수준의 개방과 협력을 적극 확대한다.’ 등 사업임무를 전력으로 시달해 길림성의 고품질 발전의 뚜렷한 진입, 전면적인 진흥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는 데 상무의 힘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사업보고를 경청한 후 길림성수무투자그룹 전체 종업원들은 큰 격려를 받았으며 ‘대수망’ 프로젝트건설을 전력으로 추진하고 길림성 중부도시의 송화강급수(引松供水)프로젝트 기능역할을 적극 발휘하여 장춘, 사평, 료원 등 지역의 발전을 위해 량질의 원수를 제공할 것이라고 표했다.

과학기술혁신은 새로운 발전기회를 가져다준다. 보고서의 ‘과학기술혁신’에 관한 내용은 길고그룹당위 서기이며 리사장인 사충암(谢忠岩)의 관심을 끌었다.

사충암은 “길고그룹은 성당위, 성정부의 포치와 요구를 견결히 관철하고 전략적 신흥산업을 대대적으로 육성하며 생산요소의 ‘향신력’을 활성화하고 교통기반시설 투자건설, 운영관리, 지혜교통, 산업금융, 로연(路衍)경제, 저공경제 등 다원화 산업배치를 형성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신에너지산업의 발전에 대한 기대도 크다. 국가전력망 장춘전력공급회사 마케팅부 주임 리충은 신에너지충전소 등 공정건설 진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주민충전기 ‘삼무(三零)’봉사사업을 잘하며 로후주택단지의 대공충전 기반시설 건설을 적극 추진하여 더욱 우수한 품질의 전력공급 봉사로 도시의 친환경발전에 에너지를 부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민대중의 획득감, 행복감, 안전감과 관계되는 실제적인 민생은 정부사업보고에서 중점적으로 주목하는 내용중의 하나이다.

성인력자원사회보장청의 간부와 종업원들은 보고의 요구에 적극 호응하여 경제 사회 발전의 핵심분야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고품질의 충분한 취업을 촉진하고 인재정책을 실시하고 최적화하며 사회보장체계를 보완하고 근로자의 권익보호를 강화하는 등 면에서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표했다.

량회의 정신을 학습하고 량회의 포치를 실행하기 위해 성교통운수청은 구체적인 조치를 제시했다. 교통 중대프로젝트 건설을 다그쳐 G331 길림 구간의 전 구간 개통을 결연히 실현한다. ‘4가지 좋은 농촌도로’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고 ‘향촌원활프로젝트’의 원만한 마무리를 실현한다. 운수써비스 품질을 최적화하고 향상시키며 교통물류의 비용절감과 품질향상을 추진하고 길림성의 전면적인 진흥을 위한 선봉이 된다.

/길림일보

编辑:유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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