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만족스러운 소비 함께 구축하여 고품질 발전 추동
조글로미디어(ZOGLO) 2025년3월17일 13시16분    조회:317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우리 성, 2025년 ‘3.15’ 주제발표회 개최

3월 15일, 길림성시장감독관리청과 길림성소비자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2025년 ‘3.15’ 국제소비자권익의 날 ‘만족스러운 소비를 함께 구축하여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자’는 주제발표회가 장춘에서 있었다. 길림성은행업협회 등 16개 업종협회 대표와 호월우육 등 20여개 기업 대표가 회의에 참석했다.

발표회에서 길림성시장감독관리청은 2024년도 전 성 시장감독관리계통의 소비권익 수호성과를 통보했다. 이와 동시에 기업, 업종협회 대표들은 경영주체 책임리행 승낙선언을 발표하여 소비자권익을 공동으로 수호하려는 확고한 결심을 다졌다.

길림성소비자협회는 현장에서 2025년 업무계획을 공포했는데 겨울철 관광민박 감독체험고찰 결과 운용, 길림특색선물(伴手礼)체험관 건설, 클라우드 체찰활동 기제 혁신, 지혜 315 플래트홈 사용 보급, 직속련락소 건설 완비 등 조치가 포함된다.

소비권익 수호 업무에 대해 길림성시장감독관리청 관련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길림성시장감독관리청은 ‘만족스러운 소비 공동 구축’ 주제를 둘러싸고 〈소비환경 최적화 3개년 행동방안〉을 잘 실행해야 한다. 기업들은 주체책임을 짊어지고 ‘길림제조’, ‘갈림써비스’가 안심소비의 황금간판으로 되도록 해야 한다. 소비자들은 권익수호의식을 증강하고 〈중화인민공화국 소비자권익보호법〉 등 법규를 깊이있게 료해하며 알 권리, 공평거래권 등 핵심권익을 장악해야 한다. 사회 각계는 합력을 결집하여 ‘정부주도, 기업자치, 업종자률, 사회감독, 소비자참여’의 권익수호의 큰 구도를 형성해야 한다.

회의에서는 또 길림성소비자협회가 새로 조직한 공익변호사단 대표, 의무감독원대오 대표들에게 초빙증서를 수여하고 직속련락소 대표들에게 현판을 수여했다. 길림성소비자협회는 다음 단계에 ‘만족스러운 소비 공동 구축’을 주선으로 기제를 혁신하고 협동련동하며 소비환경의 최적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길림 경제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주입할 것이라고 전했다.

/길림일보


编辑:최승호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5293
  • - 《길림신문》 창간 40주년을 맞아1985년 4월 1일 창간이래 《길림신문》은 당과 정부의 따뜻한 관심과 옳바른 지도 아래 40년이라는 비범한 발전 과정을 걸어왔습니다. 우리 당의 중요한 조선말 여론진지로서 《길림신문》은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삼고 당의 민족정책을 깊이있게 관철하며 언론...
  • 2025-03-31
  • ○홍길남(길림신문사 전임 사장 겸 총편집)2025년은 《길림신문》 창간 40돐이 되는 해이다. 40년전인 1985년 4월 1일에 《길림신문》이 연길에서 고고성을 울렸다. 창간일에 즈음하여 나는 《길림신문》에 대한 뜨거운 사랑의 마음을 안고 창간호를 펼쳐보았다.창간호 제1면의 판면 구성을 보니 1985년 3월 30일에 거행된 ...
  • 2025-03-31
  • 90세 ‘척척 할머니’와의 40년 동행 90세 고령의 ‘척척 할머니' 리명숙2025년, 《길림신문》이 창간 40주년을 맞이했다. 이 의미깊은 해에 안도현 명월진 룡안아빠트단지에 거주하는 리명숙할머니(90세)의 이야기는 단순한 독자 소개를 넘어 한 신문이 시대와 호흡하며 개인과 사회에 미친 깊은 울림을 보여준다.40년...
  • 2025-03-31
  • 평생 독자의 진심어린 마음《길림신문》을 창간 초기부터 애독한 김수금과 남편 김세진.연변 태생인 김수금할머니(86세)는 동북사범대학에 입학하면서 고향을 떠나 지금까지 근 70년을 장춘에서 살아왔다. 교육일선에서 한평생 교편을 잡았던 김수금은 1980년대 후반부터 《길림신문》을 읽기 시작했다고 한다.▩ 군중들의 ...
  • 2025-03-31
  • ○남영전(길림신문사 전임 사장 겸 총편집)20년전의 일들이다.2005년 4월 7일, 내가 본의 아니게 길림신문사의 법인까지 겸하게 되여 길림일보그룹 사장, 총편집의 배동으로 길림신문사 전체 임직원들과 대면할 때, 나를 향한 신문사 분들의 그 기대에 찬 눈길에 가슴이 뭉클하였다.평소에 신문사가 어렵게 지낸다는 상황은...
  • 2025-03-31
  • 3월 30일, 천진항공이 운항하는 GS6585 항공편이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에 안정적으로 착륙하며 연길⇌천진⇌중경 항로가 정식으로 개통되였음을 알렸다. 첫 운항 당일, 입항 승객은 연인수로 118명이고 출항 승객은 연인수로 103명으로 ‘좋은 첫 출발’을 실현했다. 이 로선은 매일 1개 항공편이 운항되며 기종은 에어뻐스 3...
  • 2025-03-31
  • 최근 기온이 따뜻해지면서 길림대지 곳곳에서 봄 기운이 약동하고 있다. 길림성에서 오랜 기간 추진해 온 생태보호사업의 성과로, 지역 내 습지와 산림 생태계가 갈수록 완벽해지고 있다. 매년 봄이 되면 수많은 새들이 먼 남쪽에서 날아와 길림 지역에 머물며 서식하고 번식한다. 이 새들은 습지를 배경으로 날개짓하며 봄...
  • 2025-03-31
  • 3월 29일, 매하신구 제1회 인재대회 및 매하구시당위 인재사업회의가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지혜를 모아 활력으로 넘치는 신구 아름다운 미래를 함께 창조하자’는 주제를 둘러싸고 인재대사(大使)와 인재싱크탱크 전문가들에게 증서를 발급하고 정부·학교·기업간 협력협의를 체결하였으며 여러차례의 좌담교류회, 투자유...
  • 2025-03-31
  • 3월 25일, 중국팀 선수들이 2026년 북중미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전 18강 경기 C조 8차전의 후반전 시작을 앞두고 의기투합하고 있다.서프라이즈는 없었다. 중국 남자축구 국가대표팀이 3월 25일 홈장에서 펼쳐진 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 8차전에서 오스트랄리아팀에 0대2로 패했다. 비록 이날의 패배로 2026년 북중미...
  • 2025-03-31
  • —사과배커피와 인삼커피 출시, 연변 커피문화의 미래를 열다연변커피문화교류협회 회장 최봉화관광업 ‘왕훙도시’ 연길은 최근년간 매 100 걸음마다 인테리어 스타일이나 커피 맛에 모두 자기만의 특색이 다분한 커피숍들로 인해 ‘카페가 즐비한 도시’, ‘현역 커피의 왕’으로도 불리고 있다. 현역도시중 만명당 커피전...
  • 2025-03-31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