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백산시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주제 문화혜민공연 막 올려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5월18일 14시09분    조회:700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일전, 백산시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주제 문화혜민공연이 혼강구에서 막을 올렸다. 공연은 가무 《아름다운 중국》으로 시작되였다. 

공연 절목들은 노래, 민족무용, 콰이반(快板), 기악연주 등 다채롭게 구성됐다. 공연 전 과정에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선전 내용이 융합되였고 동시에 민족단결 리념을 교묘하게 문예전시 전 과정에 관철시켰다. 활동은 대중들이 즐겨보는 문예형식으로 여러 민족 군중들이 위대한 조국, 중화민족, 중화문화, 중국공산당, 중국특색사회주의에 대한 고도의 동질감을 부단히 증진시키도록 이끌었고 여러 민족 군중들이 석류씨처럼 단단하게 뭉쳐 당의 령도 아래 중국식 현대화 위업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단결분투할 것을 호소했다.

활동에서 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은 자원우세를 충분히 발휘하고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선전과 문화혜민활동을 결합시켰으며 시만족가무단을 조직하여 사회구역, 촌툰에서 ‘확고히 수립’을 주제로 혜민공연을 진행했다. 

현재까지 혼강구에서 4차례 공연 활동을 펼쳤다. 후속으로도 계속 변경지역 사회구역과 촌툰에 깊이 심입하여 문예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우천하(于千贺), 최창남

编辑:정현관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7810
  • 5월 3일, 공청단중앙이 발부한 수치에 따르면 2025년 12월말까지 전국 공청단원 총수는 7,833.6만명, 단조직 총수는 515.0만개로 2024년말보다 각각 301.8만명, 75.3만개 증가했다. 2025년에 도합 913.7만명 단원을 발전시켰다.공청단의 지방위원회는 0.3만개, 기층단(사업)위원회는 19.9만개, 단총지부는 13.9만개, 단지부...
  • 2026-05-07
  • ‘5.1절’, 관광객 수 2만 명 돌파, 총 관광 수입 1,200만원 달성이른 아침 첫 해살이 교하 라법산을 비추었다. 산정상에는 오성붉은기가 휘날렸고 천여명의 관광객들이 국가를 함께 부르면서 색다른 ‘5.1’ 국제 로동절을 경험했다.5월 1일 새벽 4시 날도 채 밝지 않은 시각, 라법산 등산 잔도에는 이미 인파가 넘쳐났다....
  • 2026-05-07
  • 연변대학 김광수 교수가 주필을 맡고 지동은, 김영수, 황정호 교수가 부주필로 편찬한 《한조명사대역사전》이 최근 흑룡강조선민족출판사에서 출판, 발행되였다.이 사전은 중국조선어규범위원회가 2007년부터 2023년까지 규범화한 일상용어와 정치, 경제, 력사, 문화, 정보 등 다양한 분야의 신조어 및 전문용어를 수록하였...
  • 2026-05-07
  • 5월 1일, 길림시만족박물관 신관 개관식 및 만족무형문화유산 정품 전시 공연이 원만히 개최되였다. 이로써 신관이 정식으로 대외 개방되여 길림시 공공문화 봉사체계의 보완과 민족 문화 전승보호에 참신한 장을 써내려갔다. 이번 개관은 ‘만족의 문맥을 전승하고 신관의 휘황한 장을 열자(赓续满韵文脉·启幕新馆华...
  • 2026-05-06
  • 5월 3일 오전, 길림시 조선족 집거지인 강만로민속풍정거리광장에서 경쾌한 음악 소리가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목을 사로잡았다.길림시 창읍구 ‘5.1절’ 민속문화 계렬 전시의 두번째 행사인 ‘민족일가친·다채로운 창읍 정’ 민족풍정 공연이 이곳에서 뜨겁게 막을 올렸다. 조선족, 몽골족, 만족, 회족 등 여러 민족 ...
  • 2026-05-06
  • 공사작업을 하고있는 장면길림길전전력공정유한회사에서 시공을 맡은 길림영길북유 66킬로볼트 송변전 공정 ‘0’메터 이하 기초 건설이 초보적 형태를 드러냈다. 계획 공사기한보다 10개 작업일 앞당겨진 것이다. 10킬로볼트 배합 송출 공정의 케이블 도랑 굴착(电缆沟挖掘) 및 콘크리트 전주 세우기(水泥杆组立)는 모두 8...
  • 2026-05-06
  • ‘5.1’절 련휴 기간, 사평시 철서구 인흥리의 몰입식 문화관광거리는 홍색 바탕, 본토 풍토와 조류 활력을 융합시키고 특색 간식, 무형문화유산 문화창작, 민속 연예 등 다원적인 업태를 집결시켜 짙은 문화관광 분위기를 조성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의 휴일 려행에 좋은 장소로 되였다./길림일보봄이 저물고 초목이 무성해지...
  • 2026-05-06
  • 5.1 련휴 기간, 길림성 문화관광 시장은 뜨거운 열기로 들끓었다. 주요 관광지와 특색거리, 풍경구들에는 관광객들로 북적였고 풍성한 볼거리, 놀거리, 먹거리로 시민과 관광객들의 련휴 생활을 풍부히 했다.단순히 구경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몰입하고 체험하며 함께 즐기는’ 문화관광 콘텐츠가 대거 선보이며 시민과 관...
  • 2026-05-06
  • ◎리영린61년전이였던 1965년 여름방학, 나는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흑룡강성 경안현 흥산림장에 품팔이를 가게 되였다. 하는 일은 묘목밭 김매기와 옮겨 심은 묘목의 벌초, 그리고 솎아내기 작업이였다. 한 달 동안 일하면서 가시에 찔리고 풀에 베이면서 팔다리는 성한 데 없이 만신창이가 되였다. 모기에 물리고, 무더운...
  • 2026-05-06
  • ◎송호석몇십 년 전, 내가 서점에서 책을 도둑질했던 그 추잡한 일은 지금까지도 내 마음속에 깊은 응어리로 남아 있다.1956년, 내가 왕청 제2중학교에 다닐 때의 일이다. 학교에서 멀지 않은 시내 중심에는 서점 하나가 있었다. 그 서점의 책들은 마치 자석처럼 내 발길을 끌어당겼다. 하학후 하숙집으로 돌아갈 때면 나는...
  • 2026-05-06
‹처음  이전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