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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산시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주제 문화혜민공연 막 올려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5월18일 14시09분    조회: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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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 백산시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주제 문화혜민공연이 혼강구에서 막을 올렸다. 공연은 가무 《아름다운 중국》으로 시작되였다. 

공연 절목들은 노래, 민족무용, 콰이반(快板), 기악연주 등 다채롭게 구성됐다. 공연 전 과정에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선전 내용이 융합되였고 동시에 민족단결 리념을 교묘하게 문예전시 전 과정에 관철시켰다. 활동은 대중들이 즐겨보는 문예형식으로 여러 민족 군중들이 위대한 조국, 중화민족, 중화문화, 중국공산당, 중국특색사회주의에 대한 고도의 동질감을 부단히 증진시키도록 이끌었고 여러 민족 군중들이 석류씨처럼 단단하게 뭉쳐 당의 령도 아래 중국식 현대화 위업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단결분투할 것을 호소했다.

활동에서 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은 자원우세를 충분히 발휘하고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선전과 문화혜민활동을 결합시켰으며 시만족가무단을 조직하여 사회구역, 촌툰에서 ‘확고히 수립’을 주제로 혜민공연을 진행했다. 

현재까지 혼강구에서 4차례 공연 활동을 펼쳤다. 후속으로도 계속 변경지역 사회구역과 촌툰에 깊이 심입하여 문예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우천하(于千贺), 최창남

编辑:정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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