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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공룡박물관 룡흥연길전시홀 개방
조글로미디어(ZOGLO) 2022년9월6일 09시23분    조회:1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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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공룡박물관 룡흥연길전시홀(3호, 4호, 5호 전시홀)이 3일부터 대외적으로 정식 개방한다.

매일 오전 10시에 공익적 공룡설명이 있고 입장권 가격은 50원이며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업한다(9월 3일부터 9월 5일까지 정상적으로 개관, 평소 월요일 휴관). 오후 3시 30분부터는 입장권을 판매하지 않는다.

료해에 의하면 룡흥연길전시홀은 공룡화석의 발견을 시작으로 자치주 창립 70돐 마스코트 룡룡의 근원과 룡룡의 집을 소개하고 대중들에게 룡룡과  공룡친구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룡흥연길전시홀 3호홀은 연길룡산화석 현장위치 분포 정황과 화석발굴 과정의 동영상, 학술성과 및 과학의의 등을 전시하고 4호홀은 화석표본, 골격모형 등과 연길지역에서 발견된 여러 류형의 공룡과 악어류 등 동반 동물군체(伴生动物群) 백악기시기 공룡대지에서 살고 있던 여러 류형의 척추동물을 전시한다. 5호홀은 과학생태복원과 조류비행기원 두가지 내용으로 공룡동물군체의 생활장면을 전시한다.

중국과학원 척추동물및고인류연구소 특별연구조리 보라는 “공룡은 지구상에서 제일 신비한 생물로서 천연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다. 전세계 아이들은 보편적으로 공룡을 좋아하는 공통점이 있다. 만약 연길공룡박물관이 아이들 마음속의 성지라고 하면 룡흥연길전시홀은 이 성지의 중심에 있고 억만년 전 이 대지의 흔적이며 연길인민의 자랑과 영광이다.”고 전했다.

길림연길공룡문화연구발전중심 부주임 왕병은 “자치주 창립 70돐 경축 시기에 연길공룡박물관은 룡흥공룡의 발견과정과 연구과정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모두에게 연길의 공룡동물군체의 전체정황을 상세하게 소개할 것이다.”고 밝혔다. 

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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