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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승낙을 바탕으로 미래를 열어간다
조글로미디어(ZOGLO) 2014년2월24일 14시56분    조회:3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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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중국시장 판매량 13만대 돌파

◆ 길림성,흑룡강성 유일 총대리

◆ 련속 9년《전국최우수대리상》으로

◆ 9년 시장점유률, 판매량 길림성 동업종내 1위

길림성두산공정기계유한회사 김룡규리사장./사진 유경봉기자

2월 21일, 길림성두산공정기계유한회사(이하 [길림두산]이라 략함)에서 주최한《두산공정기계 신제품 출시회》가 장춘에서 성대히 개최됐다.이는 길림성에 이어 흑룡강성까지 유일 총대리로 지정받은 길림두산의 또 한차례의 도약을 약속하는 행사이기도 하다.

1999년 9월에 설립된 길림두산은 한국독자기업인 두산공정기계(중국)유한회사에서 정한 길림성의 유일한 대리상으로서 2013년에 또 흑룡강성의 유일한 총대리까지 맡아 두개성의 판매권을 독차지한 기업으로 우뚝 섰다.

길림두산은 2013년 5월에 흑룡강시장에 진입하여 판매후서비스와 예비부품공급 등 업무를 알차게 밀고나갔다. 짧디짧은 한달사이에 동북 3성의 판매시장을 독점, 8월엔 흑룡강성의 유일한 대리상으로 지정받아 판매권을 독차지, 9월에 흑룡강성만우(万禹)기계유한회사를 설립했다.

회사는 《고객을 위해 더욱 높은 가치를 창조하며 고객과 함께 공동히 발전한다》는 운영리념으로 할빈, 치치할, 목단강, 대경, 가목사 등 지역에 사무처를 설립했으며 옹근기계판매, 판매후 서비스와 예비부품공급, 구부품을 신부품으로 갱신하는 등 사업을 추진하여 당해에 굴착기 판매액 1억 5000만원 올렸다.

길림두산 리사장 김룡규는《3년내지 5년사이에 두산브랜드를 흑룡강성 동업종가운데서 제일 영향력이 있는 브랜드로 수립해 흑룡강성의 고객들로 하여금 우월감을 느낄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길림두산은 2010년에 장춘시경제개발구 전용차자동차산업원구에 2만 7000평방메터에 달하는 부지를 구입, 6000만원을 투자하여 길림성에서 규모가 제일 큰 공정기계판매회사를 설립,《옹근기계판매, 부품공급, 판매후서비스, 설비수리, 질보상, 교육훈련, 공정건설》 등 7대 기능을 갖춘 일체화 종합성기업으로 성장했다.

길림두산은 주요하게 두산굴착기, 두산적재기. 두산DXB분쇄기, 대형 휠로더, 굴절식 덤프트럭 등 해내외 정상급공정기계제품을 경영하고있는바 《신용제일, 고객지상, 고가치 창조》를 경영리념으로, 고객과 공동으로 발전하는것을 근본으로, 길림, 연길, 송원, 백성, 사평, 백산, 돈화, 매하구 등 곳에 분회사를 설립했고 성내에 촘촘한 판매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광대한 고객들과 장기적인 협력파트너관계를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건립했다.

길림두산은《판매왕》으로 불리울정도로 뚜렷한 성과를 올리면서 2005년부터 2013년까지 련속 9년간 시장점유률과 판매량이 길림성 동업종내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련속 9년 《전국최우수대리상》으로 평의받았다.

두산공정기계 (중국)유한회사 영업마케팅쎈터의 권영민부총재가 발언하는 장면.

출시회에서 두산공정기계 (중국)유한회사 영업마케팅쎈터의 권영민부총재는 길림두산을 높이 평가, 한편 한국두산이 중국 시장에 진입한 20년래 이룩한 휘황한 성과와 출시하게 되는 굴착기 신제품 DX120 및 DX75를 소개했다.

한국두산그룹은 세계 500강 기업중의 하나인바 두산공정기계(중국)유한회사가 중국시장에 진입한 20년래 8년동안 시장점유률 1위, 9년동안 중국 고객만족도 1위를 차지했다.두산(중국)회사는 2013년까지 중국시장 판매량 13만대를 돌파했다.

이번에 출시하게 되는 굴착기 신제품 DX120와  DX75는 중국시장과 고객의 수요에 부합된 탄탄한 제품으로서 DX75는 경제성과 작업고효률을 장점으로 개발한 제품이며 DX120은 연비 효률성, 조작 편의성, 작업효률 등 다방면에서 대폭 개선을 한 제품이다.

출시회는 신제품구매 관련 우대정책에 대한 소개, 다채로운 문예공연, 마술, 경품추첨 등 활동으로 진행, 회의장은 환락으로 들끓었다. 출시회에는 길림성과 흑룡강성의 두산 신로고객, 황금고객, 조선족기업인 등 400여명이 참가했다.

《두산공정기계 신제품 출시회》가동식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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