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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우리 주 투자초점지역으로
조글로미디어(ZOGLO) 2015년9월23일 08시38분    조회: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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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무역조직

우리 주를 륙속 방문

8월 하순부터 9월 상순까지 선후로 여러개 국내외 경제조직이 우리 주에서 현지고찰 및 대상접목활동을 벌렸다.

한국중소기업청 시장경영지원국 일행 3명이 우리 주에 와 한정인삼, 대경방직 등 한국기업의 운행상황을 료해했다. 그들은 연변과 한국은 문화가 비슷하고 언어가 통하며 풍습이 비슷하기에 한국상공인들이 연변에서 투자하면 환경에 적응하기 비교적 쉽다면서 귀국후 단시기내에 한국중소기업청 대 연변 경제무역교류방안을 내올것이라고 밝혔다.

대만상업총회는 훈춘국제합작시범구와 권하통상구 정황을 료해한후 투자환경에 대해 높이 평가하면서 대만상업총회의 기업책임자들을 조직해 연변을 더욱 철저하게 고찰할것이라고 표했다. 대만 33회대표단은 이틀간의 고찰을 마친후 연변의 관광산업, 문화산업, 레저양생산업에 투자의향을 밝히고 래년초에 투자사항과 관련해 일층 협상할것을 밝혔다.

절강성개발구협회 연변고찰단은 화룡시의 구역조건, 생태환경에 대해 깊은 흥취를 가졌다. 그리고 훈춘의 지역우세와 정책우세는 향항 구룡성공상업련합회 고찰단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고찰단 부분적 성원들은 년내에 다시 연변에 와 투자사항에 관한 조사연구를 할것이라고 밝혔다. 심수시기업련합회 집행회장 오정전은 심수시의 국내 500강 기업등의 유명한 고위층인사들을 거느리고 우리 주에서 대상접목 고찰활동을 벌렸고 광동성기업련합회는 우리 주에서 선후로 화룡국가급변경경제합작구, 서성진 진달래조선족민속촌과 동성진 동광촌을 고찰하고 합작구의 밝은 미래를 감안하여 기초시설건설, 대 조선 산업합작, 다국경제합작 등 대상에 투자의향을 밝혔다.

국내외 고찰단이 연변을 방문하는 기간 주경제합작국은 다양한 경제무역교류활동을 통해 연변의 투자환경, 중점대상을 적극 홍보해 향후 투자유치사업에 든든한 토대를 닦아놓았다.

연변일보 소옥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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