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oglo.net/blog/amp 블로그홈 | 로그인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 9월 2020 >>
  12345
6789101112
13141516171819
20212223242526
27282930   

방문자

조글로카테고리 : 블로그문서카테고리 -> 경제단체

나의카테고리 : 협회활동

'한해 동안 수고하셨습니다'...AMP 17기, 12기, 10기 송년회
2019년 12월 31일 10시 48분  조회:2207  추천:0  작성자: amp
"한해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많은 추억들을 쌓아온 한해였습니다"
"우리는 자랑찬 CEO"
...

다사다난했던 2019 기해년 한 해가 서서히 저물어가는  시점에서  희망찬 2020년을 기약하는 연변대학 AMP총동문회 17기, 12기 10기 송년회 현장으로 가본다.

<박남철 회장이 이끄는 17기 송년회>
 
박남철 회장이 이끄는 17기 송년회는 지난 12월 27일 신라월드에서 펼쳐졌다. 이날 회원들은 저마다 부푼 심정으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리덕봉 총회장을 비롯한 6대회장단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리덕봉 총회장은 6대 회장단을 대표해 박남철 회장에게 그동안의 로고를 인정해주는 한편 공로패를 전했다.



17기에는  전체가구장식브랜드 (WAYES위예스、IMRITA아이마터연변총대리)회사와  엄마감주공장과 같이 40대 젊은이들이 일정한 규모를 갖춘 업체를 운영하고 있어 대견하다.



AMP총동문회 리덕봉 총회장은 "17기는 박력있고 리더십이 강한 젊은이들로 똘똘 뭉쳤다. 초심을 잃지말고 사명을 명기하길 바라며 2020년에 새도약이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17기에서는 봄맞이 소풍, 불우이웃돕기, 배구축구대회, 가을맞이 취미운동대회에 적극 동참했으며 회원사에 도움이 되고 원동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회원기업탐방에 중점을 두었다.특히   "567 클럽"을 개설하고 회원사를 방문했으며 4개의 팀을 구성하고 팀별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왔다.


박남철 회장은 "17기가 걸어온 려정을 뒤돌아보면서 새해 더욱 훌륭한 일들을 모도하고저 오붓한 자리를 마련했다"며 "올 한해 수확은 총동문회 회장단의 적극적인 지지, 회원님들이 큰 버팀목이 되였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허홍유 회장이 이끄는 12기 송년회>
 
허홍유 회장이 이끄는 12기 송년회 역시 27일 신라월드에서 열렸다. 6대 회장단은 바쁜 일정을 소화해야만 했다.



12기에서 올 한해 가장 잘한 일을 꼽으라면 당연히 백혈병환자 '윤봉씨"살리기에 팔걷도 나선 것이라 하겠다.

윤봉씨의 안타까운 사연을 선참으로 전해들은 12기 동문들은 모금을 통해  2만4000원의 애심성금을 윤봉씨한테 보내주었고 지난 10월 8일, ‘윤봉 돕기’발기문을 내왔다. 소식을 접한 6대회장단과 각기에서 모금행사를 벌여 섬금 5만6600원을 모금했다.



리덕봉 총회장은 "12기를 비롯한 총동문회 각기에서 회원살리기에 팔걷고 나섰다. 12기에는 현영남 고문, 최선희 6대 회장단 성원들이 있어 뿌듯하다."며 "더 많은 회원들이 협회에 행사에 동참하도록 이끌어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허홍유 회장은 "3.8국제부녀절을 계기로 12기는 새로운 회장단을 구성했다. 올 한해 12기에서는 왕청현 배초구진 술공장 등 여러 깅업들을 탐방하면서 경험담을 공유하고 회원사를 료해했다.  비록 배구,축구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따내지 못해 아쉬움도 없지 않지만 회원들이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며 "새해에는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조글로미디어 글 문야 /사진 협회 제공

<박현철이 이끄는 10기 송년회, 10기 바통 리희연에게>


0430faf9a063842abc2a597f299204f1_1577693

12월 27일 카이로스 호텔에서 과기대AMP 10기 송년회모임이 있었다. 이날 모임은 일전에 새롭게 6대 회장단 교체후 처음 맞이하는 송년회모임이였다. 
 
0430faf9a063842abc2a597f299204f1_1577693
0430faf9a063842abc2a597f299204f1_1577693

이날 모임에는 총동문회 리덕봉회장과 총동문회 회장단 여러분들이 자리를 같이하였다.  행사에서 총동문회 리덕봉회장이 새로 당선된 리희연회장에게 임명장을 발급하고 전임회장 박현철에게 감사패를 증정하였다.
 
0430faf9a063842abc2a597f299204f1_1577693
 
0430faf9a063842abc2a597f299204f1_1577693
 
0430faf9a063842abc2a597f299204f1_1577693
 
0430faf9a063842abc2a597f299204f1_1577693
 

시간이 흘러 10기도 이제 명년이면 10주년을 맞이하게 되였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10기 회원들은 래년에는 총동문회 각항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총동문회 여러분들과 함께 소통하며 열심히 뛰겠다고 입을 모았다.

 

0430faf9a063842abc2a597f299204f1_1577693
 

이번 6대 회장단으로 리희연 회장, 조광철 부회장, 김채화 부회장, 심행성 사무총장, 리정희 재무총장 등이 새롭게 선출 되였다. 길림신문 안상근 기자 

파일 [ 21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68
번호 제목 날자 추천 조회
68 2020년 당신들이 있어 든든합니다 2020-01-13 0 4341
67 '한해 동안 수고하셨습니다'...AMP 17기, 12기, 10기 송년회 2019-12-31 0 2207
66 우리는 하나 우리는 AMP총동문회의 미래...박해룡이 이끄는 18기 2019-12-23 0 2646
65 연예대상 시상식 방불케 하는 년말총회...조학준이 이끄는 AMP총동문회 배구협회 2019-12-16 0 2672
64 김창룡 주임을 AMP총동문회 법률고문으로 초빙 2019-12-12 0 1902
63 주제교양활동 전개...연변창신경영자애심협회 당지부 설립 2019-12-09 0 2523
62 AMP총동문회의 자랑...조춘일이 이끄는 16기 2019-12-01 0 3206
61 과기대AMP총동문회 제6대 회장단 성원들의 알찬 소감 들어본다 2019-11-27 0 1791
60 과기대 회장단과 17기에서 두개 회원기업 탐방 2019-11-07 0 2786
59 가슴아픈 사연, AMP총동문회의 발빠른 움직임 2019-10-16 0 3636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20003111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