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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자신이 생각한대로 이뤄진다
2025년 07월 08일 17시 34분  조회:1758  추천:0  작성자: 오기활
장미꽃은 황무지에서도 핀다
물 위에 뜬 나뭇조각은 물이 흐르는 대로 흘러가지만, 생명력이 있는 물고기는 그 물을 역류해 거슬러 올라간다.
그렇듯 인간은 도전과 응전을 겪을 때 힘은 들지만 그것을 뛰어넘었을 때 사회와 역사를 창조하는 밝은 별이 될 수 있다.
그런데 우리 인간은 현실과 이상의 현격한 차이에서 오는 상황을 고민하여 그것에 맞부딪혀 해결하려고 하기도 전에 포기해 버립니다.
세상을 너무 락관적으로 보아 랑만주의에 빠져들어서도 안되겠지만 비관적으로 흘러 허무주의의 무기력한 삶을 살아서도 결코 안된다.
장미꽃이 황무지에서  필수 있다는 희망과 그 희망을 실현하기 위해 자기 희생이 뒤따라야 한다.
인생은 자신이 생각한대로 되어진다
사람의 인생은 결국 자기가 생각한대로 되어지기 마련입니다. 때문에 무엇을 믿고 어떤 생각을 갖고 사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신념에 넘쳐 아름다움과 희망, 격려, 용기, 열의를 불러 일으키는 메시지를 계속적으로 불어 넣어, 회의, 절망, 락심, 의심이 들어찰 공간이 없도록 우리의 마음을 가득 채워야 한다.
그리고 우리의 생각을 굳게 지켜 마음 속에 다질 때 우리의 가슴은 아름다움과 희망, 격려, 용기, 열의로 파도칠 것이다.
이렇게 살아가는 우리의 생활은 분명 풍요롭고 충만한 삶이 될것이다.
자신을 상대방의 거울에 비춰너와 나의 관계를 보라.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가정이란 인간관계 속에 놓이게 됩니다.
본래 사람이라면 인(人) 자 하나로 족합니다. 그러나 인간(人间)이란 어휘를 쓰게 된 것은 사람과 사람의 의존 관계를 뜻한다.
내 생명이 귀하면 다른 사람의 생명도 그만큼 귀하고 사람은 서로 기대어 자라게 되어 있다. 따라서 사람과 사람과의 만남에서
창조가 이루어진다.
즉 상대방의 거울에 비추어 볼 때 자기 자신의 진면목을 볼 수 있는 것이다. 내 일과 남의 일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남의 일을 자기 일처럼 생각해서 서로 도우면 결국 자기의 일이 잘 풀리게 된다.
 
"사람들의 할 일은 의미 있는 력사를 심고 가꾸는 일이다. 이 일을 위하여 생각하고, 행하고, 마음을 굳게 하여 역사를 빛낼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우리들 모두가 이 세상에 온 것입니다."
/오기활
             2025년 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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